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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다 하면 공모전 수상하는 그분!!! 수상한 김민구학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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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고홍보학과 작성일17-02-19 20:49 조회1,0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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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민구씨

 

 각종 공모전 그리고 최근 제4회 본아이에프 아이디어 공모전 IMC전략부분 대상, 동의대학교 12년을 빛낸 효민인상에 뽑힌 김 민구(08) 학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 민구(08) 학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Q. 광고에 대한 꿈은 언제 가지게 되었나요?

고등학교 시절 대학 진로를 앞두고 고민 하던 중에 광고과가 가장 재미있을 것 같아 광고과에 들어왔어요. 광고 과에 들어와서, 호감 가는 여학생을 따라 DEAD학회에 입성하였고, 처음에는 그 친구를 따라왔지만, DEAD기수장이 되어 애착도 더 많이 생기고, 열심히 공모전 준비도하시고 입상하시는 선배님들의 모습에 자극도 많이 받아서 광고에 대해 더 많은 열정이 생겼어요.


Q. 공모전을 할 때 가이드라인은 어떻게 잡으시나요?

기획서를 쓸 때 항상 고려하는 점은 “나만의 방식대로 썼는가?” 이다. 이것을 기준점으로 잡고 벗어나지 않는 방향으로 항상 기획서를 작성해 왔어요. 그리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남들과 다른가?” 에요. 이 아이디어가 기존의 것과 다른가? 임펙트는 있는가? 적절하게 사용될 것 인가? 또 내가 이때까지 해왔던 것들과 다른가? 까지 생각해요. 평소 “강한 것 보다 강한 것은 다른 것이다.” 라는 말을 좋아해요. 그래서 더 남들과 또 기존의 자신과 “다름”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Q. 기획서 에서 내용 이외의가장중요한부분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형식이라고 생각해요. 때에 따라서는 형식이 내용보다 앞서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럼 형식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거죠?
PPT의 디자인, PT의 임펙트, 자료의 디자인, 전체적인 구성까지 이모든 것이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형식에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요. 그래서 형식 또한 기획서의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Q.가장 인상 깊게 본 광고는 무엇인가요?

전 감동을 잘 받는 성격이라서 인상 깊은 광고가 정말 많아요. 그래서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없어요. 하지만 최근 페이스 북에서 “인생은 시계추” 라는 동영상을 봤는데 인생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광고는 아니지만 크리에이티브 컨텐츠 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을 보고 마음의 파동을 느끼게 되었어요.

Q. 이제 것 해왔던 공모전 중 가장 애착이가는 공모전은 무엇가요?

작년(12년도)에 나갔던 에이즈 공모전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아요. 공모전 마감 2분을 남기고 아슬아슬하게 제출 했던 것 때문이기도 하지만 하드워크라는 팀을 만들어서 후배들과 열심히 공모전을 준비했지만 어느 곳에서도 상을 받지 못했어요. 전 괜찮은데 혹시 그 친구들이 자신감을 잃거나, 기가 죽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에이즈 공모전에 당선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 친구들의 열정이 보상 받은 것 같아 정말 기뻤고 가장 기억에 남네요.
그렇다면 공모전 노하우는 어떤게 있나요?
큰 노하우는 아니지만 웃고 떠들면서 재미있게 공모전 준비를 하는거에요. 팀원들 간의 서로 즐기면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 때 더 좋은 성적도 나오고 서로에게 좋은 경험이 되는 것 같았어요.

Q. 상금은 주로 어떤 곳에 쓰시나요?

제가 먹는 것에 많은 신경을 써요. 그래서 그런지 같이 일하는 팀원들에게 무언가를 먹이는걸 좋아해요. 거의 대부분 팀원들에게 쓰는 것 같아요. 제가 그런 돈을 좀 적게 썼다면 전 아마 엄청 옷을 잘 입고 다녔을 거에요. 그리고 아주 가끔 적게 기부도 해요.

Q. 공모전 준비를 하시면서 밤샘작업을 많이 하실텐데 야식은 어떤걸주로 드세요?

다양한 먹거리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야식의 기본은 ‘안성파닭’ 이라고 생각해요. 이건 수학을 공부할 때 ‘수학의 정석’을 보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밤샘이 잦아 질수록 점점 더 기술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밤 10 시쯤에 홈플러스에 가면 초밥이 40% 할인해요. 그런 기회들도 종종 이용해요.

Q.광고 말고 관심 있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전 힙합 좋아해요.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담은 가사를 풀 수 있다는게 재밌어요. 가사에 담긴 표현들이 멋있고 랩을 들으면 가사가 머릿속에 그림  그려지는게 재미있어요. 한번은 저도 랩을 써볼려고 했던 적이 있었지만 몇 번 시도해보고 그냥 리스너로 만족하기로 했어요.

Q. 마지막으로 꿈이 무엇인가요?

제 꿈은 아이디어 컴퍼니 회사를 만드는 것이 꿈이에요. 지금 같이 팀하고 있는 친구들을 모아서 광고를 포함, 아이디어를 내는 회사를 만들고 싶어요. 지금 팀원들은 저를 사장님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만약 제가 나중에 취직을 하거나 앞에 말했던 것처럼 아이디어 컴퍼니 회사를 만들어도 저는 계속 공모전에 도전할거에요. 공모전은 저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며 가장 효과적인 훈련방법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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