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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물가 비싼등록금 힘든 부모님을 위해 내가 마련할수 있는 가장 값진 선물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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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고홍보학과 작성일17-02-19 20:49 조회4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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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4일 KOBACO 장학금에 대한 궁금증과 후기를 듣기 위해

광고홍보학과 안세훈(07), 김성희(09)학생과 함께 인터뷰를 갖게 되었다.


  인터뷰를 진행하다 보니 2명 모두 자신의 꿈에 대한 목표의식을 분명하게 갖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고 마음속에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설렘이 가득하게 느껴졌다.

새로운 도전의 출발점에 서있는 두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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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장학금 받으신거 축하드립니다 처음 장학금을 알게 된 경로가 무엇인가요?

 

 

 

 성희 - 장학금을 알게 된 것은 강태중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알게 되었습니다. 성적장학금을 못 받

았기 때문에 이번 기회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훈 - 05학번 지상근 선배와 08학번 오하림 후배가 과거 수상한 모습을 보고 장학금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혼자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Q : 받으신 장학금의 종류 혹은 장학금 받기 위한 노력들은 무엇이 있어나요?

 

 

 성희 - 장학금은 사회소외계층과 일반부분 두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번 장학생과 관련한 제

출서류로는 자기소개서, 봉사활동, 광고관련 인턴/공모전수상, 지도교수추천서등으로 다방면적으

로 학생을 평가하는 형태였습니다. 성적부분과 같은 교내 활동과 더불어 봉사활동과 광고관련 인

턴, 수상등 교외활동에도 중점을 두었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장에 내세울 것이 많지는 않았기 때문에 자기소개에 많은 중점을 두었습니다.

 

 세훈 - 사실 많은 노력을 하지는 않은 것같습니다. 장학금을 알고는 있었지만 지금 내가 너무 부족

한 것 같아서 좀 더 찾아 본 후에 교수님께 추천을 부탁하려고 했었는데요 .하지만 교수님께서 미리

나를 추천해주신 상태여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Q : 장학금으로 하셨던 일이나 아니면 예정인일이 있으신가요 ?

 

 

 성희 - 장학금을 받게 될 때에는 정말 큰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곳저곳 쓸곳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현재 저는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기 때문에 금전적인 문제는 부모님에게 전적으로 맡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를 위한 투자 일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는 부모님께 드려서 다음 학기를 위한 준

비자금으로 쓰기위해 은행에 맡겨 두었습니다.

 

 세훈 - 요즘 알다시피 등록금이 요즘 너무비싼편입니다. 등록금을 대주시는 고생하는 부모님에게

죄 송스러워서 전액을 다 드렸습니다.

 

 

Q : 마지막으로 장학금을 받을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있으신가요 ?

 

 성희 - 부끄러운 일이지만 올해 서울을 처음 가보았습니다.

서울에 가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 저는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

하였습니다. 건국대, 홍익대 다니는 학생들은 수상경력이 많아서 어떤 것을 쓸지 고민할 정도였습

니다. 그리고 요즘 광고대행사에서는 수상경력이 아무리 많아도 이력서에 자신의 이력을 쓰는 칸이

최소 세 칸으로까지 줄고 자기소개서쪽을 더 우선시 한다고 합니다.

이력서에 적히는 수상경력, 인턴경력 한 줄의 가치보다 그것을 통해 자신이 얻는 경험, 생각, 실력

들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지금 공부보다는 친구들과 노는 것이 좋을 시기입니다. 너무 공부와 취업에 압박을 받지 않고 친구

들과 선후배들과 지내는 것도 사회생활의 일부라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경험과 노하우에

대해 좀 더 익히며 틈틈이 공모전에 출품도 해보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됩니다.

 

 세훈 - 시험기간 때 꼭 열심히 공부하는것이 후회없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중간고사 기말고사에 대한 보상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장학금 혜택이 많으므로 각자가 다들

알아보고 맞는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인터뷰 이현지(09)

 기사 김란영(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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